㈜남양주열병합(대표이사 문제중)은 1월 28일(수) 한국서부발전(주)와 '안전경영 공동 결의'.
□ 남양주열병합 문제중 대표이사는 1월 28일(수) 한국서부발전 본사에서 열린 ‘출자회사 안전결의 및 사업계획 보고회’ 에 참석하였다. 행사에는 한국서부발전 이정복 사장과 남양주열병합, 동두천드림파워, 신평택발전, 청라에너지 등 한국서부발전의 국내 주요 9개 출자회사 대표를 포함하여 40여 명이 참석하였다.
□ 이날 행사에 참석한 문제중 대표이사는 임직원의 생명과 안전을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는 ‘안전경영 공동 결의문’에 서명하며 형식적 안전 관행에서 벗어나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확립하기로 뜻을 전했다.
□ 한국서부발전 이정복 사장은 “안전은 타협할 수 없는 절대적 가치이며, 의심이 가면 멈추고, 불안하면 물어보고, 문제가 되면 숨기지 말아야” 할 것을 강조하며 “출자회사와 긴밀히 소통, 협력해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하는 사람 중심의 안전한 일터를 조성하겠다”라고 말했다. 이어 “정부의 에너지 전환 정책에 선도적으로 이바지하기 위한 재생에너지 사업에 출자회사도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”하였다.
㈜남양주열병합(대표이사 문제중)은 1월 28일(수) 한국서부발전(주)와 '안전경영 공동 결의'.
□ 남양주열병합 문제중 대표이사는 1월 28일(수) 한국서부발전 본사에서 열린 ‘출자회사 안전결의 및 사업계획 보고회’ 에 참석하였다. 행사에는 한국서부발전 이정복 사장과 남양주열병합, 동두천드림파워, 신평택발전, 청라에너지 등 한국서부발전의 국내 주요 9개 출자회사 대표를 포함하여 40여 명이 참석하였다.
□ 이날 행사에 참석한 문제중 대표이사는 임직원의 생명과 안전을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는 ‘안전경영 공동 결의문’에 서명하며 형식적 안전 관행에서 벗어나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확립하기로 뜻을 전했다.
□ 한국서부발전 이정복 사장은 “안전은 타협할 수 없는 절대적 가치이며, 의심이 가면 멈추고, 불안하면 물어보고, 문제가 되면 숨기지 말아야” 할 것을 강조하며 “출자회사와 긴밀히 소통, 협력해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하는 사람 중심의 안전한 일터를 조성하겠다”라고 말했다. 이어 “정부의 에너지 전환 정책에 선도적으로 이바지하기 위한 재생에너지 사업에 출자회사도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”하였다.